파수AI, 2분기 영업이익 10억원…매출 22.7% 늘며 흑자전환
ONP 요약
SK하이닉스가 2분기 실적을 사상 최고 기록하며 AI 메모리 공급 부족이 예상돼 증권가 평가가 크게 갈렸다. 목표주가가 3.2배 차이로 상향·하향 의견이 분분했다.
파수AI가 AI 사업 확대와 데이터·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수요 증가에 힘입어 올해 2분기 흑자전환했다.
파수AI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31억3000만원, 영업이익 10억1000만원을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22.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9억4000만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당기순이익도 10억50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12억4000만원 적자에서 흑자전환했다.
2분기 영업이익률은 약 7.7%다.
파수AI는 기업의 AI 전환(AX) 플랫폼 구축을 비롯한 AI 사업 확대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AI를 활용한 사이버 공격이 늘면서 데이터 보호 수요가 증가한 점도 영향을 미쳤다.
특히 반도체·방산·조선 등 보안 수요가 높은 산업군에서 관련 매출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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