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폭우 피해 복구도 못 했는데…대구·경북 사흘간 비 더 온다
세계일보

이미 많은 장맛비가 쏟아진 대구·경북에 사흘간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지난 주말 쏟아진 폭우로 경북 안동과 의성 등에서는 산불 피해 이재민 임시주택이 침수되고 도로가 유실되는 등 피해가 잇따른 상태다.
20일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경북 중·북부에 20∼60㎜의 비가 예보됐다.
대구와 경북 남부에는 5∼40㎜의 비가 내릴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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