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18건10개 미디어
진보 성향 30%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0%
매일경제
진보 성향 30%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0%
노컷뉴스
오마이뉴스
매일경제
강원도민일보
연합뉴스
경향신문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경남도민일보
정치
진보 성향

21개 교육시민단체 '교육교부금 개편 논의 중단' 촉구

노컷뉴스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 개편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교원 3단체 등 교육 관련 21개 시민사회단체들은 21일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교육교부금 개편 반대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교부금 개편 논의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교육재정은 학생 수만으로 결정할 수 있는 비용이 아니라 국가가 미래세대를 위해 책임져야 할 투자라며, 공교육의 기반을 흔드는 교육교부금 축소 시도에 공동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박영환 전국교직원노조 위원장은 "학생 수는 줄어도 교육의 책임은 줄어들지 않는다"며 "기초학력 지원, 정서위기 학생 상담, 특수교육, 노후시설 개선 등 학교에는 오히려 더 촘촘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교육예산을 줄이는 것은 아이들을 위한 미래 투자를 포기하는 일"이라며 교육재정 축소 논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도승숙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수석부회장은 "초·중등 교육예산을 줄여 대학 재원으로 활용하려는 방식은 학부모 부담을 그대로 둔 채 공교육만 약화시키는 정책"이라며 농산어촌과 소규모학교를 위한 안정적인 교육 재정 확보를 촉구했다.
 
앞서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는 지난 10일 성명을 통해 "교육교부금 산정 방식이 매년 재정당국의 재량적 판단과 협의에 좌우되는 구조로 바뀐다면 교육재정의 안정성은 그해 국가 재정 형편이라는 변수에 종속될 수밖에 없다"며 "교부율 20.79%를 안정적으로 유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기획예산처는 교부금 체제를 '내국세의 20.79% 연동 방식'에서 경상성장률 연동 방식으로 개편해야 한다는 입장인 반면 교육부는 교부금의 합리적 개편은 필요하지만 내국세 연동은 유지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7건 · 9개 매체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56%보수 성향 22%
2개 매체5개 매체2개 매체

'교육재정-내국세 연동 폐지' 시도에 맞선 최교진 교육부장관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교육교부금 산정방식 바꾸면 20조 절감

매일경제
보수 성향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이라도 영유아 인구에 따라 어린이집 설치 의무 면제

강원도민일보
중도 성향

경남도의회 교육위, 지방교육교부금 개편 대응 범도민기구 제안

연합뉴스
중도 성향

최교진 교육부 장관 “교부금 초과 재원 미래대응기금 전출 검토”

경향신문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싸움 말리려다 칼부림까지…지인 2명 찌른 60대 체포

노컷뉴스

AI 카타고 쇼크? 아니 신진서 쇼크!…人, 10년 만에 웃었다

노컷뉴스

술 취한 20대 남성, 친구와 장난치다 한강 빠져 숨져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소원 동전 다 주워갔다고? 청계천 동전 싹쓸이한 얌체족

노컷뉴스

2차 종합특검 연장법 국무회의 의결…한달 연장·20명 증원

노컷뉴스

'박처원·이근안 등' 신군부 부역 정부포상 198점 취소

노컷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