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삼성→두산’ 깜짝 트레이드→용병까지 방출했는데, ‘7월 타율 0.040’ 끝내 2군행 눈물…휘문고 오타니 기회 잡을까
조선일보

[OSEN=이후광 기자] ‘이 선수’ 때문에 외국인선수까지 방출했는데 극심한 부진에 이은 2군행이라는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했다.
무주공산이 된 두산 우익수의 새 주인은 누가 될까.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지난 1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시즌 7차전에 앞두고 외야진을 전면 개편했다.
한때 트레이드 복덩이로 불렸던 류승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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