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6건13개 미디어
진보 성향 23%중도 성향 46%보수 성향 31%
국제신문(부산)
진보 성향 23%중도 성향 46%보수 성향 31%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조선일보
연합뉴스
전자신문
프레시안
ZDNet Korea
동아일보
강원도민일보
매일신문(대구경북)
매일경제
경향신문
국제신문(부산)
정치
중도 성향

카카오뱅크도 파업권 확보…카카오 노조, 오늘 사내 피켓 시위

뉴시스 속보

ONP 요약

현대차 직원들이 더 많은 월급과 일할 수 있는 나이 연장을 요구하며 부분 파업을 강화했지만, 회사와의 의견 차이가 크다. 회사가 로봇을 많이 도입하면서 직장이 없어질까봐 걱정하는 근로자들도 많고, 중소 부품사에 비용을 많이 깎아달라고 하는 상황도 문제가 되고 있다.

진보 성향:노동자 수탈 저항 — 사측이 협력업체에 20% 원가절감을 강요하고 임금을 억압하는 것은 부당하며, 노조의 정당한 권리 요구이다.

중도 성향:구조적 위기의 교착 — 로봇 도입으로 인한 근본적 고용 감소 문제가 임금 협상을 복잡하게 만들며, 완전월급제 같은 혁신적 해결책이 필요하다.

보수 성향:협상 강경화의 악순환 — 노조의 계속된 파업 강화는 건설적 협상을 어렵게 하며, 요구와 제시안의 격차를 대화로 좁혀야 한다.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카카오 노동조합이 오늘(21일) 사내 피켓 시위에 나선다. 카카오뱅크 노조도 임금 교섭 난항 끝에 노동위원회 조정 중지 결정을 받은 가운데 이날 피켓 시위에 동참하면서 그룹 노사 갈등이 확대됐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민주노총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크루유니언)는 이날 낮 12시께 점심시간을 활용해 경기 성남시 판교 카카오 아지트에서 피켓 시위를 진행한다.

이번 피켓 시위는 조합원 자율 참여 방식으로 진행된다. 별도 집회나 행진 등 추가 행동 없이 피켓팅만 진행할 계획이다. 점심시간에 진행되는 만큼 업무 지연이나 카카오톡 등 주요 서비스 운영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뱅크 노조도 이날 피켓 시위에 참여한다. 카카오뱅크 노사는 임금 교섭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해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조정 절차에 들어갔다. 전날 오후 1시 열린 조정회의에서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

노조에 따르면 경기지노위는 카카오뱅크 노사 조정에 대해 '조정 중지' 결정을 내렸다. 조정 중지는 노동위원회가 노사 간 이견이 커 조정 절차를 더 이어가기 어렵다고 판단한 경우다. 노조는 이후 조합원 찬반투표 등 쟁의행위 절차에 나설 수 있다.

다만 카카오뱅크 노조는 당장 별도 파업 계획을 밝히기보다 이날 피켓 시위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피켓 시위는 지난달 29일 '로그아웃 데이' 이후 약 3주 만의 단체행동이다. 로그아웃 데이는 조합원들이 연차 또는 오프를 사용해 하루 동안 업무를 하지 않고 업무 시스템에서도 로그아웃하는 방식의 쟁의행위다.

당시 카카오, 카카오페이,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디케이테크인, 엑스엘게임즈 등 5개 법인 조합원 2100여명이 로그아웃 데이에 참여했다고 노조는 밝혔다. 카카오톡, 카카오페이 등 주요 서비스는 별다른 차질 없이 운영됐다.

앞서 노조는 지난달 10일 4시간 부분파업도 진행했다. 카카오 본사의 경우 창사 20년 만에 첫 파업이었다.

카카오 노조는 임금 교섭 과정에서 사측과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쟁의 절차를 밟아왔다. 노조는 성과보상 기준 불투명성, 고용 불안, 경영진 책임 등을 문제 삼으며 고용 안정과 보상 체계 개선을 요구해 왔다.

카카오지회 측은 사측과 교섭은 계속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로그아웃 데이 이후에도 노사 간 합의점을 찾지 못한 데다 카카오뱅크까지 조정 중지 결정을 받으면서 카카오 주요 법인의 노사 갈등이 장기화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공감언론 뉴시스 alpaca@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5건 · 13개 매체
진보 성향 23%중도 성향 46%보수 성향 31%
3개 매체6개 매체4개 매체

'여름휴가 전 타결' 안개 속…현대차 노조, 5번째 부분파업

노컷뉴스
진보 성향

카카오뱅크 노조, 31일 전일 파업… 조합원 찬성률 95%

조선일보
보수 성향

카카오뱅크 노조, 31일 전일 파업…사측 "고객 불편 방지에 최선"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현대차 노조 "임금협상안 제시하라" 이틀째 4시간 파업

연합뉴스
중도 성향

카카오 노사 갈등 재고조…본사 교섭 중단·카뱅 쟁의권 확보

전자신문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코스피 4% 급등…3거래일만에 상승 마감

노컷뉴스

李, 보완수사권 정국에 "개혁은 삶과 동떨어져선 성공 못해"

노컷뉴스

티웨이 이륙 직후 연기 휩싸인 객실…원인은?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전날부터 200㎜ 폭우 쏟아진 인천, 안전조치 26건(종합)

뉴시스 속보

李대통령 "신속 보완" 주문…삼전·닉스 레버리지 거래대금 1.8조 빠졌다(종합)

뉴시스 속보

'고문기술자' 이근안·'탁치니 억' 박처원…167명 정부포상 취소(종합)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