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피셜! 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확정 "5년 계약"... 3년 만의 라리가 복귀+韓 최초 '라리가 3대장' 입성
기다리고 기다리던 이강인(25)의 '오피셜'이 드디어 떴다.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었다.
3년 만의 스페인 라리가 복귀다.
아틀레티코는 25일(한국시간) 구단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이강인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31년 6월 30일까지 총 5년이다.
구단은 이강인을 전천후 미드필더로 평가하며, 넓은 시야와 정교한 볼 컨트롤, 뛰어난 패스와 슈팅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의 국가대표 경력도 비중 있게 조명했다.
구단은 이강인이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준우승과 골든볼을 이끌었으며, 2023년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소개했다.
또한 최근 북중미 월드컵을 포함해 성인 국가대표팀 통산 50경기를 소화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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