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700억 원의 사나이' 이강인, 아틀레티코 새 시대 연다…한국 축구 역대급 이적 성사
조선일보

[OSEN=서정환 기자] '골든보이' 이강인(25)이 700억 원의 사나이가 됐다.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향하며 커리어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자신의 SNS를 통해 특유의 이적 확정 문구인 'Here We Go'를 남기며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합의를 알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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