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1900만원 대출받고 AI로 증거 조작…검사까지 속인 간 큰 20대 구속
머니투데이
ONP 요약
2024년 부산에서 한 정치인이 흉기로 습격당한 사건을 경찰이 다시 조사했어요. 조사 결과 국가정보원의 공무원들이 진짜 흉기 크기를 작은 커터칼이라고 거짓으로 보고서에 쓴 것으로 밝혀져 검찰에 보냈어요.
진보 성향:증거 조작 의혹 — 국정원이 흉기를 축소해 기재하며 테러 미지정을 유도했다는 정치적 의도를 비판한다.
중도 성향:법적 절차 진행 — 경찰 수사 결과 허위 공문서 작성 혐의가 확인돼 검찰에 송치됐다.
보수 성향:배후 없음과 법적 조치 — 경찰이 6개월 수사로 배후 세력 없음을 확인했고 관련 혐의에 대해 법적 처리를 진행했다.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카카오톡 대화 내용과 현금인출증을 조작한 뒤 수사기관에 제출하고 법정에서 허위 증언까지 한 20대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16일 뉴시스에 따르면 대구지검 공판부(부장검사 김도형)는 위계공무집행방해와 위증 등의 혐의로 A씨(26)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24년 1월과 8월 B씨의 인적사항을 도용해 B씨가 금융기관에 대출을 신청하는 것처럼 꾸민 뒤 1900만원을 대출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B씨가 자신을 고소하자 A씨는 AI 등을 이용해 'B씨에게 현금 1900만원을 빌려줬다가 돌려받았다'는 취지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과 현금인출증을 조작해 경찰에 제출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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