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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빌런 주상욱, 피범벅 얼굴 공개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주상욱이 화제의 드라마 '김부장'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주상욱은 18일 소셜미디어에 "아파요. 착하게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을 위해 특수 분장을 받고 있는 주상욱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얼굴에 피 분장을 받고 있다.
전날 방송된 SBS TV 금토드라마 '김부장' 7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최고 시청률 25.5%, 수도권 22.6%, 전국 21.9%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부장(소지섭)이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와 함께 힘을 합쳐 딸 민지(서수민)를 구출했다.
컨테이너 추격전 등 목숨을 건 사투 끝에 민지를 무사히 지켜냈다. 이후 김부장은 배후 빌런인 주강찬(주상욱)을 찾아가 처절하게 그만의 방식으로 응징했다.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돼 싸우는 액션 드라마다.
8회는 18일 오후 9시50분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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