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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팀 만나고 싶다" 日, 스웨덴 안중 없나...자신감 대폭발! 벌써 32강 상대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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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팀 만나고 싶다" 日, 스웨덴 안중 없나...자신감 대폭발! 벌써 32강 상대 고민

AI 통합 요약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가 진행되는 가운데, 한국의 이강인이 패스 정확도로 주목받고 손흥민의 한정판 상품이 품절되는 등 한국 선수들의 인기가 높다. 각국의 경기 결과, 일본의 응원 문화, 선수들의 개인적 에피소드 등 월드컵을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들이 보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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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무패로 쌓아 올린 기쁨이 자신감으로 폭발하고 있다.

2026 북중미월드컵 32강 진출이 유력시 되고 있는 일본 대표팀 수비수이자 주장인 이타쿠라 고(아약스)가 자신감을 내비쳤다.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이타쿠라는 23일(한국시각) 베이스캠프지인 미국 내슈빌에서 훈련을 마친 뒤 일본의 32강 상대로 C조의 브라질, 모로코가 거론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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