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정책 결정 보좌' 전남광주시 전문수석직 신설한다
ONP 요약
민주당이라는 정당에서 다음 달 지도자를 뽑는데, 정청래라는 전직 지도자가 "일하는 사람들의 정년을 늘려주고 공무원도 정치에 참여할 수 있게 해주겠다"고 공약했어요. 하지만 다른 후보들인 김민석과 송영길은 정청래가 이재명 전 지도자를 반대하는 파벌이라고 비판하고 있고, 정청래는 "그런 말을 자꾸 하는 너희가 당을 갈라놓는 것"이라고 맞받아치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개혁적 리더십 강조 — 정년 연장·공무원 정치기본권 등 진보 정책 의제로 리더십을 입증하는 인물로 평가.
중도 성향:당권 경쟁의 사실적 보도 — 정책과 진영을 둘러싼 다각적 권력 다툼을 객관적으로 전달.
보수 성향:反명 진영의 갈등 심화 — 정청래의 반이재명 정체성을 명확히 지적하며, 진영 간 대립 구조를 강조.
[전남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요 시정 현안 정책 결정을 보좌할 전문 수석직제를 신설한다.
21일 전남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전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시행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재입법 예고했다.
개정안은 시정 현안을 보좌할 전문임기제공무원을 신규 임용하고,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임용하기 위한 직위 설치·보직 근거를 정비한다는 취지다.
전문임기제 공무원으로 임용하는 신설 직제는 정책총괄수석, 시민주권수석, 사회문화수석, 녹색도시수석, 대외소통보좌관, 대외소통특보 등 6명이다.
규칙에 따라 각기 지방부이사관(3급), 지방서기관(4급)이 맡았던 대변인과 언론담당관은 외부 전문가를 영입할 수 있게 됐다.
현재 규칙 13조 2항에 단서 조문을 넣어 대변인과 언론담당관은 개방형·공모 직위 규정에 따라 지방일반임기제공무원으로 임명할 수 있도록 문을 열었다.
개정안은 이날까지 특별시에 우편 또는 전자 우편으로 시민 의견 접수를 받는다. 규칙 개정안은 조례·규칙 심의를 거쳐 공포한다. 이번 개정안은 부칙 규정에 따라 공포하는 날부터 시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wisdom21@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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