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관세 혜택 받은 벨기에 다이아 업계, 트럼프에 다이아 321개 박힌 금반지 선물
조선일보

ONP 요약
벨기에 앤트워프 세계 다이아몬드센터(AWDC)가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다이아몬드 321개와 기타 보석이 박힌 18캐럿 금반지를 트럼프 대통령에게 선물했다. 벨기에는 지난해 미국으로부터 다이아몬드 수입관세를 면제받은 상태여서 이 선물의 정치적 의도에 대한 논란을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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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다이아몬드 업계가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다이아몬드 321개가 박힌 대형 금반지를 선물했다.
이는 벨기에가 미국 수입관세 철폐 혜택을 받은 후 제공된 선물이다.
3일(현지 시각) AP통신에 따르면, 벨기에 AWDC(안트베르펜 세계 다이아몬드 센터) 이지도르 뫼르셀 회장은 지난주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달해 달라며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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