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처가살이’ 40대 사위, “나가살라”는 장인 살해…‘살아있는척’ 문자까지
세계일보

처가살이를 하던 중 “나가 살라”며 퇴거를 요청한 장인을 살해한 사위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시신을 방치한 채 장인의 신용카드까지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동작경찰서는 40대 남성 A씨를 지난 5월 존속살해 혐의로 구속 송치했고, 이후 검찰에서 기소가 이뤄져 오는 13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첫 공판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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