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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푸드앤컬처, 상반기 위탁급식·컨세션 매출 동반 성장… 해외 진출 가속

머니투데이
풀무원푸드앤컬처, 상반기 위탁급식·컨세션 매출 동반 성장… 해외 진출 가속

ONP 요약

화학 제품을 만드는 큰 회사 OCI가 2분기에 처음으로 돈을 벌었어요. 작년에는 손실을 봤지만, 이번엔 영업이익 433억원을 냈습니다. 석유 관련 제품과 반도체 소재가 잘 팔려서 실적이 좋아진 거예요.

풀무원의 푸드서비스 전문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올해 상반기 위탁급식과 컨세션 사업에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8.5%, 21.8%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올해 상반기 39개 영업점을 신규 수주해 총 500개 전국 영업점을 운영 중이다.

기업과 군 급식을 포함, 공항, 휴게소, 리조트, 골프장, 외식 등으로 영역을 확대 중이다.

위탁급식 사업은 올해 상반기 34개 신규 영업점을 추가로 수주해 하루 평균 26만 5000식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카카오판교아지트 사업장을 수주했으며 래미안 블레스티지를 시작으로 강남권 프리미엄 조식 아파트 서비스 시장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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