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여의도 뒤흔든 '2030 여성'...그들은 민주당을 배신한 적이 없다
머니투데이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the300][뉴(new) 다만세, 진짜 캐스팅보터의 탄생]①총론 '불법계엄'부터 '지방선거'까지 2030 여성의 정치적 선택 그 밤, 광장에선 노래가 표처럼 보였다.
두 번의 대통령 탄핵과 불법 비상계엄.
분노한 2030 여성들은 소녀시대의 '다만세'(다시 만난 세계)를 부르며 광장을 채웠다.
다만세는 민주주의를 지키는 새 세대의 노래였다.
더불어민주당은 민주진보 진영을 향한 응원가라고 의심없이 믿었다.
정말 그랬을까.
6.3 지방선거 결과는 그 믿음에 본질적 의문을 던진다.
2030 여성은 민주당을 지지하다 등을 돌린 이탈자일까.
아니면 우리 정치가 아직 닿지 못한 '새로운 세계'를 먼저 묻기 시작한 새로운 유형의 유권자들일까.
머니투데이 the300과 (사)한국여성의정(상임대표 박영선)은 이런 궁금증을 갖고 온라인 광장의 '2030 다만세'를 만났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