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이제 김도환이 주전” 내려놓은 강민호
경향신문
매 경기 출장 포수 신기록 작성여전한 장타력 과시하면서도“힘들 때 도움 돼야” 후계자 지목삼성 포수 김도환삼성 강민호(41·아래 사진)는 리그를 대표하는 베테랑 포수다.
2004년 롯데에 입단해 2005년부터 주전 자리를 꿰찼고 자유계약선수(FA)로서 2018시즌 삼성으로 이적한 뒤에도 줄곧 안방을 지켰다.
체력 소모가 많은 포수이지만 최다 출장 기록을 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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