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ERA 2.12→7.46’ 4월에 끝나버린 2차 드래프트 대박의 꿈, 후반기는 달라질까
조선일보

[OSEN=수원,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배동현(28)이 아쉬운 투구 내용으로 전반기 마지막 투구를 마쳤다.
배동현은 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4이닝 9피안타 5탈삼진 4실점(2자책) 패배를 기록했다.
1회말 최원준과 김현수를 모두 삼진으로 잡아낸 배동현은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