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라스트 댄스 허무하게 날릴 대위기... 축구협회, 아시안컵 불과 2달 전까지 '임시 감독' 파행
여전히 답을 찾지 못하고 있는 모양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책임으로 홍명보 전 감독이 불명예 퇴진한 가운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또다시 임시 감독 체제로 파행 운영될 처지에 놓였다.
대한축구협회는 24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제6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차기 회장 선거 운영 방향과 함께 남자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 선임 절차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 의결에 따라 협회는 대한체육회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 규정에 맞춰 감독과 코칭스태프를 묶은 사단 형태의 공개채용을 실시하기로 했다.
대상은 국내외 지도자고, 임기는 올 11월 FIFA A매치 기간까지다.
세부 조건은 추후 공고를 통해 안내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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