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브로드컴, 애플 '주문형반도체' 공급 2031년까지 연장…주가, 3.45%↑
머니투데이
브로드컴, 애플 매출 비중 축소 우려 해소… 애플, 반도체 공급망 안정성 확보 애플과 브로드컴이 맞춤형 반도체 공급 협력을 2031년까지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애플의 자체 칩 개발 확대 움직임 속에서도 브로드컴은 애플 제품의 핵심 반도체 공급업체로서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하며 매출 축소 우려를 해소했다는 평가다.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브로드컴은 이날 공시를 통해 "애플과 새로운 계약에 따라 주문형반도체(ASIC) 개발 협력을 2031년까지 연장한다"며 "해당 칩은 여러 세대에 걸친 애플 제품에 탑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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