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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방 중 주말 밤 화상회의 연 李 대통령 "시위대 업무방해 행위, 엄정 대처해야"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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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한국의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목표 시기를 올해 연말 한미 양국 대통령에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11월 한미안보협의회에서 한국군의 완전운용능력(FOC) 검증을 논의한 뒤, 그 평가를 바탕으로 최종 전환 시점을 결정하는 조건에 기초한 전작권 전환계획(COTP)에 따라 추진 중이다.
[the300] 유럽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사상 처음으로 순방 중 화상으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 최근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따른 시위대의 행태 관련 "사적 검문 및 위력을 동원한 업무 방해 행위는 엄정 대처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이밖에 각 수석비서관실로부터 주식시장부터 청년정책, 안보에 이르기까지 현안을 두루 보고받고 점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4일(현지시간)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국민참정권 침해와 관련해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구성돼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는 민정수석실의 보고를 들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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