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코스피 6595.45로 마감…‘하루 1000P 이상 폭등’ 첫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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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코스피는 30일 이틀 연속 급락해 5593.56에 마감했으나, 31일 장초반 급등해 13% 이상 상승하며 6350선을 돌파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는 각각 5-7%와 27% 상승해 투자자 신뢰를 높였다.
진보 성향:시장 불안 — 이틀 폭락과 빚투 위험이 소비 위축을 초래
보수 성향:성장·성공 — 코스피 14% 상승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폭등
코스피가 31일 전날보다 1,001.89포인트(17.91%) 오른 6,595.45로 장을 마감하며 역대 최대 상승률과 상승폭을 기록했다.
코스피가 하루 만에 1000포인트 이상 오른 것은 사상 처음이다.
코스닥 지수도 74.98포인트(11.63%) 오른 719.76으로 장을 종료했다.이날 코스피는 지난 사흘간 이어진 폭락을 딛고 폭등하며 역대 최대 상승세를 보였다.
상승률 기준 2위는 금융위기 당시인 2008년 10월 30일 기록한 11.95%다.
상승폭으로만 따지면 지난달 9일 기록한 612.52포인트를 앞섰다.
코스피의 불기둥은 시가 총액 1위와 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가 이끌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29.95% 오른 171만80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SK하이닉스가 상한가를 기록한 것은 2009년 1월28일 이후 17년 만이다.
특히 코스피 가격제한폭이 기존 ±15%에서 ±30%로 확대된 2015년 이후로는 처음이다.
삼성전자도 전일 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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