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고도비만약 급여 검토…병원서 또 CT·MRI 안 찍어도 된다"
머니투데이
보건복지부, 대통령에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 자살률 하락 추세 공고화·응급의료센터 확대·요양병원 간병비 급여화 등 추진 편의점 상비의약품 11개 품목에서 최대 20개 품목으로 확대 정부가 고도비만 치료제의 건강보험 급여화를 검토한다.
이전 병원에서 촬영한 CT(컴퓨터단층촬영) 등은 다른 병원에서 공유할 수 있게 해 과도한 중복 촬영과 방사선 노출을 막는다.
자살 예방 안전망을 강화하고 응급·분만의료체계 구축 등을 강화한다.
요양병원 간병비 급여화 등을 추진하고, 편의점 같은 소매점에서 판매하는 안전상비약의 종류도 최대 20개까지 확대한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진보 성향 50%보수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