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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준경 靑 수석, 금융분야 상생 성장전략 회의 주재…"금융회사, 든든한 파트너 돼야"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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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청와대가 1일 하준경 청와대 경제성장수석 주재로 6개 시중은행과 함께 '금융분야 상생 성장전략 점검회의'를 열었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점검 회의는 올해 하반기 시행 예정인 '상생금융지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원활한 평가 진행을 위한 금융권의 협조를 요청하는 자리였다.
이날 회의에는 6개 은행(국민은행·기업은행·농협은행·신한은행·우리은행·하나은행),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위원회, 동반성장위원회, 금융감독원, 은행연합회가 참석했다.
정부는 지난 1월 '대-중소기업 상생 성장전략'을 통해 상생협력 생태계를 기존 제조·건설업 중심에서 금융, 방산, 온라인플랫폼으로 확장하는 전략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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