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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대참사, '1승1무1패' 마법에 걸린 '빙고 게임'! 세네갈 빼고 모두 탈락→'경우의 수'는 승점 4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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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홍명보 감독의 한국 축구대표팀이 조별리그에서 1승 2패(승점 3)의 성적으로 마감하여 상위 진출 기회를 놓쳤다. 조 3위 12개 팀 중 10위에 머물러 최종 순위 34위를 기록했으며, 이는 월드컵 역사상 최악의 순위이자 2018년 러시아 대회 이후 8년 만의 조별리그 탈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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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 2026년 북중미월드컵은 사상 처음으로 48개국이 참가한 대회다.
4개팀씩 묶인 12개조에서 손에 땀을 쥔 혈투가 이어졌다.
조별리그는 28일(이하 한국시각)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대한민국, 튀르키예, 우루과이 등이 32강 진출에 실패한 것을 제외하고 큰 이변은 없었다.
32강 진출팀은 대륙별로 유럽 13개, 아프리카 9개, 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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