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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캔에 990원"...세븐일레븐, 가성비 발포주 선보인다
머니투데이
세븐일레븐이 1000원 시리즈 3탄 발포주 '호스터프리미엄'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호스터프리미엄은 스페인 최대 맥주 제조사인 담(Damm) 브루어리에서 생산하는 발포주 상품이다.
은은하게 감도는 홉의 풍미와 청량한 탄산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맥주에 가까운 음용감으로 부드러운 목넘김과 쌉싸름한 뒷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호스터프리미엄 6입 번들 상품의 판매가는 5940원으로 1캔당 99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세븐일레븐은 해당 상품을 올해 4분기까지 총 4차에 걸쳐 순차적으로 들여올 예정이며 총 준비 수량은 140만 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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