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금융위원장이 왜 김어준 유튜브에서 정책 설명하나"…네티즌 비판 확산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정치 성향이 뚜렷한 개인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주요 금융 정책을 설명한 것을 두고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다. 정책 발표 창구의 중립성과 금융당국의 신뢰를 스스로 훼손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하는 분위기다.

16일 이 위원장은 이날 오전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최근 증시의 관심사인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제도 개선과 장기 연체 채무조정 정책 등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이 위원장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와 관련해 "시장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보완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조만간 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근 증시 변동성 확대와 맞물려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사안을 직접 설명한 것이다.

그러나 방송 직후 주식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금융위원장의 행보를 문제 삼는 글이 잇따랐다. 일부 이용자들은 정책 책임자가 특정 정치 성향의 개인 방송을 정책 설명 창구로 선택한 것 자체가 부적절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 이용자는 "정책을 총괄하는 사람이 개인 유튜브에 나가 핵심 현안을 설명하는 모습에 실망했다"고 밝혔다. 또 다른 이용자는 "정책 발표는 공식 브리핑이나 언론을 통해 하는 것이 맞다", "일개 개인의 유튜브에서 발표하는 것은 당황스러운 일"이라는 의견을 남겼다.

금융 정책의 신뢰성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한 개인투자자는 "시장 규칙을 만드는 금융위원장이 금융위원 정치 팬덤이 형성된 플랫폼에서 정책을 설명하면 정책의 중립성에 대한 의심을 살 수밖에 없다"며 "금융위원회 유튜브에서 공개하지 그랬냐"고 비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unchunny@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소주 두 잔"이라더니 면허 취소…음주단속 5분 만에 생긴 일

노컷뉴스

'내란가담' 심우정 영장 기각…"증거인멸 소명 부족"

노컷뉴스

훔친 차로 100km 달린 무면허 운전…중고생 4명 잡혔다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강득구 "송영길에 '6개월 전 입당' 기준 지나치게 기계적…헌신 생각해 포용해야"

뉴시스 속보

조각가 윤영자가 뿌린 예술의 씨앗…24명의 작가로 피어났다

뉴시스 속보

설레는 여름 휴가…"출국 전 '이 약' 꼭 챙기세요"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