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알박기 텐트’…충북도∙충주시, 철거 칼 빼들었다
세계일보

충북도와 충주시가 여름철 피서객들이 찾는 강수욕장 하천구역 내 장기간 무단으로 방치된 불법 '알박기' 텐트에 대해 대응에 나섰다.
신용한 충북도지사와 이동석 충주시장은 21일 충주시 단월 강수욕장 현장을 직접 찾아 불법 장박 텐트 실태와 하천변 안전 관리 상황 등을 점검했다. 두 기관장은 이 일대 하천구역 내 무단 설치된 텐트들을 집중적으로 둘러보며 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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