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전·현 외교관 개인정보 1만 건 털렸나
세계일보

외교부 국립외교원 온라인교육시스템이 약 10개월간 해킹 조직에 장악됐던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외교부는 올해 2월 침해 사실을 인지하고도 약 5개월이 지난 뒤에야 이를 공개했다.
그나마도 정보유출 범위나 해킹 주체, 공격 횟수 등 세부적인 사안은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
자신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는 대상자들은 공개 직전까지 별다른 안내를 받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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