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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휴대전화 비번 기억 못한다” 국회 위증 임성근 전 사단장 1심서 징역 1년6개월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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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지난해 7월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 특검 조사실에 출석하기 전 취재진에게 입장을 밝히고 있다.
정효진 기자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구명 로비 의혹’ 등에 대해 국회에서 위증한 혐의로 1심 법원에서 징역 1년6개월을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조형우)는 이날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임 전 사단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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