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추가 영상 공개' 벨링엄, 아르헨 선수 때린 이유 나왔다... 누가 봐도 열 받을 '도발 세리머니' 때문
머니투데이
잉글랜드 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이 아르헨티나 미드필더 발렌틴 바르코(스트라스부르)를 때린 배경이 추가 영상을 통해 드러났다.
처음에는 아무런 이유 없이 벌어진 돌발 행동처럼 보였지만, 앞서 바르코가 잉글랜드 선수들을 자극하는 세리머니를 펼친 것으로 확인됐다.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더드는 17일(한국시간) "새 영상이 공개됐다.
잉글랜드의 패배 이후 벨링엄이 바르코의 뒤통수를 때린 이유가 드러났다"고 전했다.
이어 "새로 공개된 영상은 벨링엄이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를 짐작하게 한다"며 "바르코는 아르헨티나가 경기 막판 연속골을 터뜨린 뒤 다른 동료들과 떨어져 그라운드로 뛰어들었다.
이후 잉글랜드 선수들 앞에서 격하게 세리머니를 펼쳤다"고 설명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