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30건7개 미디어
정치
보수 성향

메리츠, 홈플러스 1천억 대출에 추가 보증 조건…파산 위기감

세계일보
조회 0
메리츠, 홈플러스 1천억 대출에 추가 보증 조건…파산 위기감

AI 통합 요약

한국 금융·자본 시장이 기업공개, 지분 거래, 펀드 조성, M&A 등 다양한 거래로 활기를 띠고 있다. 원료의약품 기업의 IPO부터 기관 전용 펀드 27.8조원 신규 약정, 대형 기업들의 지분·경영권 이동과 금융 서비스 확대까지 잇따르고 있으며, 이는 경제 회복과 투자 심리 개선의 신호로 해석된다.

메리츠금융그룹이 기업 회생 절차 중인 홈플러스에 대한 긴급운영자금(DIP) 대출 1천억원 지원을 결정했다.

그러나 대출 실행 조건을 두고 MBK파트너스와 입장 차가 커 홈플러스 회생에는 오히려 빨간불이 들어왔다는 전망이 나온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메리츠금융은 전날 홈플러스와 MBK파트너스에 보낸 '홈플러스 DIP파이낸싱 관련 최종 제안' 제목의 공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