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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 중 흉기로 지인 찌른 40대 여성…현행범 체포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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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가수 겸 배우 나나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한 30대 남성이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나나는 범인의 일관된 거짓 진술과 '억울하다'는 주장에 강하게 반발하며, 7회의 재판 과정에서 드러난 범인의 반성 부족을 비판하고 '용서는 없다'고 단호한 입장을 표명했다. 검찰은 10년의 구형을 했으며, 재판부는 특수강도상해죄의 법정형을 고려해 7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함께 술을 마시던 지인을 흉기로 찌른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0일 뉴시스에 따르면 의정부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이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3시쯤 의정부시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30대 여성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는다.
범행 직후 A씨는 스스로 경찰에 신고했고 자택에서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피해 여성은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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