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선수 마지막은 박치기 퇴장, 감독 첫 홈경기도 이탈리아…지단의 20년짜리 리턴매치
조선일보

[OSEN=이인환 기자] 지네딘 지단(54)의 선수 마지막 상대였던 이탈리아가 감독으로 치르는 첫 프랑스 홈경기 상대도 됐다.
월드컵 결승 박치기 퇴장으로 끝난 마지막 승부로부터 20년 만에 역할을 바꾼 재회다.프랑스축구협회(FFF)는 28일(한국시간) 지단을 남자 대표팀 신임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30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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