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배재고 민주시민교육 "역사만 2시간, 혐오 표현 방지 효과 있나"
머니투데이
"다 잤다", "안 잔 학생 많았다" 논란, 주제도 역사에만 초점 배재고가 14일 2시간 동안 진행한 '민주시민교육'에 실효성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학생들이 대부분 잤다는 증언이 나온데다 특강 주제마저 '혐오 표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대신 역사 강의에 초점이 맞춰진 것으로 알려지면서다.
앞서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은 광주제일고와의 경기에서 "스타벅스 가야지" 등 비하 표현을 해 사회적 공분을 샀고, 결국 재발 방지를 위해 민주시민교육을 받았다.
배재고 교육 특강 강사였던 이재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은 23일 CBS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해 "혐오 표현이라든지, 아구 (논란) 이런 거는 내 강의에서 요청 주제가 아니었다"고 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50%중도 성향 50%
1건1건
진보 성향1
중도 성향1
보수 성향0
보도 없음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