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2G 뛰고 무려 12억' 두산, '유리몸' 플렉센 방출... 카메론도 함께 웨이버 공시 요청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중위권 경쟁을 펼치고 있는 두산 베어스가 상위권 도약을 위해 강수를 뒀다.
외국인 투수 크리스 플렉센(32)과 타자 다즈 카메론(29)과 작별을 택했다.
두산 베어스는 29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투수 크리스 플렉센(32)과 외국인 타자 다즈 카메론(29)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플렉센은 2020년 두산 베어스에서 뛰며 21경기 8승 4패 평균자책점(ERA) 3.01로 빼어난 활약을 펼친 뒤 이듬해 미국으로 건너가 14승(6패)를 거두며 '역수출 신화'의 주인공이 됐다.
올 시즌을 앞두고 100만 달러(약 15억 4400만원)에 다시 돌아왔다....
관련 뉴스
10건 · 5개 매체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1개 매체2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