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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만 달러 계약 직전이었는데…" 김지우 KBO행에 토론토 매체도 망연자실, "유망주 놓쳤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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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고교 야구 특급 유망주 김지우(서울고) 영입에 실패했다.
현지 매체는 김지우의 KBO 신인드래프트 참가 선언 소식을 전하며 아쉬움을 숨기지 못했다.토론토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블루제이스네이션'은 지난 24일(이하 한국시간) 김지우의 KBO 드래프트 참가 결정을 소개하며 "블루제이스가 한 유망주를 놓쳤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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