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21건4개 미디어
경제
중도 성향

찢어진 장갑 바꾸고 홈런 '또' 홈런! 소름 돋는 캡틴 직감, KIA 연패 끊어냈다 "느낌이 이상했어요" [광주 현장]

머니투데이
조회 0
찢어진 장갑 바꾸고 홈런 '또' 홈런! 소름 돋는 캡틴 직감, KIA 연패 끊어냈다 "느낌이 이상했어요" [광주 현장]

KIA 타이거즈 나성범(37)이 장갑을 바꾸고 멀티 홈런을 치며 팀 연패를 끊어냈다.

나성범은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 홈경기에서 4번 타자 및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2안타(2홈런) 3타점 2득점으로 KIA의 5-4 승리를 이끌었다.

이로써 2연패를 탈출한 KIA는 35승 1무 32패로 리그 4위를 유지했다.

4연승에 실패한 LG는 42승 25패로 2위 KT 위즈의 추격을 허용했다.

이날 나성범은 결정적인 순간마다 한 방을 때려냈다.

2회말 첫 타석 초구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난 그는 3회말 2사에서 장현식의 초구 시속 146㎞ 직구를 통타해 중월 솔로포를 쳤다....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