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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멍군 난타전, LG가 웃었다! '오스틴 27호포+임찬규 8승+손주영 19SV' 키움 꺾고 위닝시리즈 [고척 현장리뷰]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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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가 키움 히어로즈를 꺾고 위닝시리즈를 수확했다.
LG는 2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과 원정경기서 7-5로 이겼다.
5-5로 맞선 상황에서 2점을 추가해 경기를 품었다.
이 승리로 LG는 전날(1일) 승리에 이어 2연승으로 우세 시리즈로 원정을 마쳤다.
반면 키움은 2연패를 당했다.
이날 LG는 천성호(3루수)-박해민(중견수)-오스틴(1루수)-문보경(지명타자)-송찬의(우익수)-문성주(좌익수)-박동원(포수)-이영빈(유격수)-신민재(2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임찬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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