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오마이뉴스
정치
진보 성향

12월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조사위 공식 출범…위원장 인선 주목

오마이뉴스
12월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조사위 공식 출범…위원장 인선 주목

오는 12월 2일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조사위원회' 공식출범하는 가운데,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중 최초로 '친일재산 국가귀속TF'를 꾸렸던 송기섭 전 진천군수가 주목받고 있다.

광복회 등 보훈단체와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은 "송기섭 전 군수처럼 친일청산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실전경험을 를 갖추고 있는 인물이 재산조사위원회를 이끄는데 적임자"라며 역할론을 제기하고 나섰다.

지난 6월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의 국가귀속 등에 관한 특별법'(친일재산귀속법) 제정안이 공표되면서 16년만에 재산조사위원회가 부활하게 됐다.

재산조사위원회는 법 시행일인 오는 12월 2일 공식출발해 향후 3년 동안 친일재산 국가귀속 업무를 시행하게 된다.

재산조사위원회 구성업무를 맡고 있는 법무부도 '설립준비단'을 구성하고, 차근차근 위원회 구성을 준비하고 있다.

설립준비단 단장에는 이영창 서울고검 부장검사가 맡았다. 법무부와 행안부, 국가보훈부와 산림청 등에서 파견된 공무원 등 총 11명으로 구성됐다.

재산조사위원회가 출범하게 되면, 친일재산 뿐만 아니라, 후손이 제3자에게 매각한 매각대금 까지 환수하게 된다.

또 토지관련 서류에 대한 전산화가 과거 활동당시 보다 많이 이루어진 만큼, 친일재산 추적작업 효율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친일재산조사위원회는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되게 된다. 대통령 직속위원회로 위원의 중립성을 보장하기 위해 국회의 공식동의 절차를 밟아 인준된다.

위원장은 장관급으로 국회 동의를 통과한 위원 중에서 대통령이 최종 임명한다.

위원의 자격도 까다롭다. 판사‧검사‧군법무관‧변호사 경력 10년 이상인 법조계 인사, 전임교수 이상의 직에 10년 이상 재직한 인사, 역사고증과 사료편찬등 연구활동에 10년 이상 활동경력이 있는 연구자, 3급 이상 공무원으로 공무원 직에 10년 이상 재잭했던 인사가 대상이 된다.

9명의 위원 중 법조계 인사는 3명, 역사 및 사료전문가 위원은 최소 2인 이상이 포함돼야 한다.

송기전 전 군수의 역할론이 대두되는 이유는?

재산조사위원회 설립추진단이 꾸려진 지 채 한달이 되지 않았지만, 보훈단체와 충북지역 시민사화노동단체를 중심으로 송기섭 전 진천군수의 역할론이 확산되고 있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사의표명說 정성호, 법사위 출석해 "새 술은 새 부대에"

노컷뉴스

'선수 폭행' 신태용, 자격정지 1년…페르시자 "신뢰 변함 없다"

노컷뉴스

살인적 더위에 사람도, 가축도 '픽픽'…폭염에 우는 경남

노컷뉴스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원 구성 갈등' 당진시의회, 결국 반쪽짜리 개원

오마이뉴스

'397억 반환' 위기 놓였는데, "부정선거"만 외치는 국힘 당대표

오마이뉴스

"윤석열 만든 국힘, 책임져"-"당사라도 팔라" 397억 압박나선 민주·혁신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