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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 자연임신' 김한나, 결혼 4개월 만에 엄마 된다…치어리더 은퇴 후 "축복" [공식]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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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 자연임신' 김한나, 결혼 4개월 만에 엄마 된다…치어리더 은퇴 후 "축복" [공식]](https://www.chosun.com/resizer/v2/MMZDSNLCMNTDAMTBGA3WGZJXGU.jpg?auth=40c52d3a233d625a0e5330be4386ae1777d52b647406a29ee719f9fa35224fb4&smart=true&width=530&height=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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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결혼과 함께 은퇴한 치어리더 김한나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김한나는 3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우리에게 찾아온 행복.
2026년 1월, 생각지도 못한 축복이 찾아왔어요.
당연했던 일상과 하고 싶었던 일들을 잠시 멀리하게 되었지만, 그마저도 행복했고 앞으로의 기대감에 설렘만 차곡차곡 쌓여가고 있어요”라며 임신 소식을 밝혔다.공개된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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