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홈플러스, 20일 즉시항고… 회생절차 재개 승부수
조선일보

홈플러스가 대주주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의 2000억원 규모 긴급운영자금(DIP) 조달 합의를 바탕으로 회생 절차 재개에 나선다.
다만 누적된 자금난과 협력업체의 신뢰 회복, 법원의 최종 판단 등 변수가 남아 있어 실제 영업 정상화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1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오는 20일 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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