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복수의 아이콘'에서 '욕망의 빌런'으로 돌아온 장서희
세계일보

‘인어 아가씨’, ‘아내의 유혹’으로 일일극의 한 시대를 연 장서희가 12년 만에 KBS로 돌아온다. 다음 달 10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이다.
장서희의 복귀에 더해 ‘오월의 청춘’의 이대경 감독과 가족극·일일극에 강한 구지원 작가가 의기투합하면서 ‘욕망의 덫’은 캐스팅만으로도 장르 팬들의 기대를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