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주점 화장실서 '만취 칼부림'...30대 피해자 의식 불명
ONP 요약
제주에서 함께 살던 허가 없이 머물고 있는 중국인 두 명이 작은 싸움 때문에 칼을 서로에게 휘둘러 다쳤다. 한 명은 온몸에 상처를 입었지만 생명에는 큰 문제가 없었고, 두 명 모두 경찰에 붙잡혔다.
진보 성향:불법체류 감시 부실 — 불법체류 신분이 적절히 단속·감시되지 못해 이런 사건이 발생하는 구조적 문제가 있다.
보수 성향:외국인 범죄 심화 — 제주에서 중국인 간 흉기 사건이 반복되며 외국인 폭력 범죄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대전 한 주점 화장실에서 다른 손님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3일 뉴시스에 따르면 대전 중부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이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9시 54분즘 대전 중구 한 상가 건물에 있는 주점 화장실에서 30대 남성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뒤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흉기에 찔린 B씨는 현재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며 의식이 없고 위중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신고를 접수받고 약 1시간 만인 같은 날 오후 10시 55분쯤 A씨 주거지 인근에서 A씨를 발견해 긴급체포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16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