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2년 만에 끊긴 韓-英 3년 국제인력 교류 사업… 정권교체로 중단 해외서 드물어”
조선일보

“한국이 영국과 진행하던 3년짜리 국제 인력 교류 사업이 2년 만에 조기 종료됐습니다.
독일에서도 정부 정책이 바뀌지만 이미 계약을 맺고 진행하는 연구 사업이 정권 교체만으로 곧바로 중단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김린호 독일 막스플랑크 생화학연구소 차세대 염기서열분석(NGS) 코어 퍼실리티 실장은 13일(현지 시각) 독일 뮌헨에서 한국과학기자협회 공동취재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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