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불에 산 개미 "또 속았다"...코스피 다시 출렁, 외인 폭풍매도
ONP 요약
코스피는 7월 24일 6690.62로 7000선을 이탈했다. 주요 반도체 기업의 실적 발표가 향후 지표가 될 전망이다. 개미와 국민연금은 미국 시장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고 있다.
진보 성향:진보 매체는 정부 개입이 시장 불안을 초래하고, 국민연금이 순매수로 반도체에 투자하며 개미가 미국 시장으로 탈출했다고 강조한다.
중도 성향:중도 매체는 코스피가 7000선을 이탈하고, 반도체 기업 실적이 향후 지표가 될 전망이며, 개미와 국민연금이 미국 시장으로 자금을 이동시키는 상황을 보도한다.
보수 성향:보수 매체는 코스피가 6000을 지지선으로 보고 9000까지 반등할 가능성을 제시하며, 외국인이 7000선을 넘으면 차익실현을 할 것이라고 분석한다.
[장중시황] 코스피가 27일 오전 장중 하락 전환해 6600 문턱에 섰다.
주요국 기준금리 결정 등 대형 이벤트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지는 모양새다.
이날 오전 9시45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7.98포인트(0.87%) 내린 6632.64로 산출됐다.
한국거래소·넥스트레이드를 통틀어 개인은 1조7208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외국인은 1조7318억원어치, 기관은 251억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15.65포인트(1.73%) 오른 6806.27에서 출발, 장 초반 혼조를 반복하다 한때 133.23포인트(2.00%) 내린 6557.39를 기록하며 장중 저점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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