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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2회 폭음하는 30대 이상 여성↑… OECD 음주율 5위 오른 한국
대전일보
알코올 의존 위험이 높은 '고위험 음주'를 하는 남성 비율이 최근 10년간 전 연령대에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여성은 30대 이상 연령대에서 모두 증가했다.27일 질병관리청이 지난해 지역사회건강조사 자료를 기반으로 음주 관련 지표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성인 10명 중 6명인 57.1%가 월 1회 이상 술을 마셨다.
3명은 폭음(33.7%), 1명은 고위험음주(12.0%)를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월간폭음률은 월 1회 이상 한 번에 남성 7잔(또는 맥주 5캔), 여성은 5잔 이상(또는 맥주 3캔) 이상 마신 사람의 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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