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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영업 정상화 속도…충청권 8개 점포 등 재개장 추진

대전일보

회생절차를 이어가게 된 홈플러스가 긴급운영자금(DIP) 대출금 확보를 계기로 영업 정상화에 속도를 낸다.

임시 휴업 중인 전국 67개 핵심 점포를 순차적으로 재개장하는 가운데 충청권에선 대전과 세종, 충남·충북 지역 8개 점포가 영업을 재개할 예정이다.27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최근 마트노조와 일반노조를 만나 영업 재개 일정과 향후 사업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회사는 메리츠금융그룹의 2000 억원 규모 DIP 대출금이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3일 사이 유입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자금이 확보되는 대로 7일 이내 영업 재개를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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