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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서 맛보자” 역대 최대규모 ‘성북세계음식축제’ 7일 열렸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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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성북로 일대에서 7일 열린 ‘제18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에 참여한 방문객이 올해 처음 도입된 QR코드 기반 주문·결제 시스템을 이용하고 있다.
성북구 제공올해로 제18회를 맞은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에 7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서울 성북구 성북로 일대에서 열린 이날 축제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26개국 대사관이 참여해 세계 각국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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