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삼척 37.5도 대관령마저 31도… 펄펄 끓는 강원
강원도민일보
한반도를 덮은 이중 고기압의 영향으로 강원도가 펄펄 끓고 있다.12일 강원 삼척의 낮 기온은 오후 3시 48분 37.5도로 올라 전국에서 세 번째로 기온이 높았다.
이날 강원도의 낮 최고기온은 31~38도 분포를 보인 가운데 대부분 지역이 올해 가운데 가장 높은 기온이었다.
산지인 대관령도 31도로 올라 평년보다 8.4도 높았다.
11일 밤 최저기온은 양양공항 26.8도, 강릉 26.1도, 양양영덕 25.6도 등으로 열대야가 나타났다.12일 강원 대부분의 지역에는 폭염경보 등 폭염특보가, 양구군산지에는 이날 오후 5시를 기해 열대야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