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인천일보가 바라본 공정선거참관단] 공정성 확인했지만…'부실선거 관리' 과제 남겼다
인천일보
지난달 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을 선출하는 지역 민주주의의 가장 중요한 행사였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는 전국 시·도선거관리위원회가 처음으로 '공정선거참관단'을 운영하며 선거 전 과정을 시민들에게 공개했다.
최근 몇 년간 반복된 부정선거 의혹을 해소하고 선거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한 취지였다.인천에서는 인천대학교 지역동행플랫폼이 운영을 맡아 정당과 학계, 시민단체 추천을 받은 8명이 후보자 등록부터 투표, 개표까지 전 과정을 직접 참관했다.
인천일보도 6차례에 걸쳐 이들의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